No. 26-30
기독교대한감리회 우화교회_PARABLECHURCH
경기 안양시 만안구 박달로 479 2층
담임목사: 이창범
2026년 7월 26일 성령강림 후 아홉 번째 주일 오전 11시 예배
WEB:https://www.parablechurch.kr


(전주가 흘러나오면 예배의 자리에 나아와 찬양하십시오.)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며 / 합심
[이제 합심하여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온 맘으로 모든 전심을 다해
각자의 삶 멍에를 지며 흩어졌던 마음 다시 성령이 주신 한 마음으로](X2)
기도할 땐 주님의 시선이 머문 곳을 향해 찬양하는 우리의 입술은 주님을 앎을 기뻐하고
말씀을 나눌 땐 주 나라 그 뜻 사모하며 이제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우리 곁에 계시니 다시 돌아와 예배를 합시다](X2)
이제 합심하여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온 맘으로 모든 전심을 다해
각자의 삶 멍에를 지며 흩어졌던 마음 다시 성령이 주신 한 마음으로 합심하여 온 맘으로 이제 우리 예배를 합시다

- 우리의 마음을 모아 -

(자리에 일어서서)
(자리에 일어서기 어려우신 분들은 마음을 모아 예배한다는 의미로 두 손을 가슴에 모읍니다.)
(만약 어려움이 있거나 불편하다면, 자유롭게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표현하십시오.)

예배로의 부름과 기원
집례자: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요한복음 4장 23-24절 새번역)
기도합니다. 주님! 이 시간 온 마음을 다하여 영과 진리로 예배합니다. 사랑의 고백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님을 찬양하오니, 주님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 10장 전능왕 오셔서
1  전능왕 오셔서 주 이름 찬송케 하옵소서 영광과 권능의 성부여 오셔서 우리를 다스려 주옵소서
2  강생한 성자여 오셔서 기도를 들으소서 택하신 백성들 복 내려 주시고 거룩한 마음을 주옵소서
3  위로의 주 성령 오셔서 큰 증거 주옵소서 전능한 주시여 각 사람 맘에서 떠나지 마시고 계십소서
4  성삼위 일체께 한 없는 찬송을 드립니다 존귀한 주님을 영광 중 뵈옵고 영원히 모시게 하옵소서 아멘

죄의 고백
집례자: 다함께 기도합시다.
신실하신 주님
주님께서는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신다 말씀하셨으나, 우리는 주님 앞에 신실하지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시간, 주님 앞에 상한 심령으로 우리를 용서해주신다는 믿음 가지고 나아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유혹을 이겨낼 믿음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또 넘어질 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주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회개의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침묵 가운데 자신의 죄를 고백합니다.)

용서의 말씀
집례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아멘.


(자리에 앉습니다.)
(두 손을 내려 놓습니다.)



- 주님의 말씀 앞에 서서 -

찬양 / 내 삶에 들어온
내 삶에 들어온 주님의 말씀이 내게 빛이 되시니
내 삶에 어두운 절망 가운데 소망 보게 하시네
내 삶에 들어온 주님의 말씀이 나를 인도하시니
내 삶의 막막한 문제 가운데 주 뜻 보게 하시네
말씀이 내게 역사하기를
말씀이 내게 살아있기를
하나님 말씀을 듣겠나이다
주님의 음성을 듣겠나이다

성경봉독 / 1독서: 창세기 29장 25-30절 2독서: 로마서 8장 31-39절 복음서: 마태복음 13장 31-33절

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
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
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고
29 라반이 또 그의 여종 빌하를 그의 딸 라헬에게 주어 시녀가 되게 하매
30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여 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더라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집례자: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말씀묵상

(말씀을 생각하며 묵상합니다.)

설교 / 은밀함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



- 은혜를 누리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

합심 기도

(은혜를 새기며 기도합니다.)
(합심기도 후 집례자가 기도합니다.)

우리의 고백
집례자: 우리의 믿음을 주님 앞에 고백합시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성찬으로의 초대
집례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모든 주님의 형제 자매들을 주님의 식탁으로 초대합니다.
사랑이신 주님께서 지금 이곳에 오셨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의 초청에 응답하시기를 바랍니다.

평화의 인사
집례자: 평화의 인사를 나눕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랑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랑합니다”

(함께 예배한 모든 지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리로 돌아옵니다.)

감사의 마음을 드리며
집례자: 이제 감사의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립시다. 자비로우신 주님! 감사의 마음을 주님 앞에 올려드리길 원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받아주시옵소서.
집례자: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는 마땅하고도 옳은 일입니다.

제정사
집례자: 주님께서 자신의 몸을 내어 주시던 밤, 떡을 손에 드시고 감사기도를 하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받아먹어라, 이는 너희를 위해 내어 주는 나의 몸이니, 먹을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라.”
식후에 주님께서는 잔을 드시고 감사기도를 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돌리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을 마시라, 이는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린 새 언약의 피니 이를 행할 때마다 나를 기념하여라.”

성령임재의 기원
집례자: 거룩하신 하나님, 주님께서 세상에 보내셨던 성령을 지금 다시 보내 주옵소서.
차려 놓은 떡과 잔 위에 함께 하셔서 이 식탁을 성별하여 주옵소서.
또한 성령께서 우리 위에 함께하여 주옵소서.
이를 먹고 마심으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서로 하나되어 세상 가운데 빛으로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형제자매를 위한 기도
집례자: 교회 공동체 구성원들을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또한 어려움 중에 있는 지체들을 위하여 중보합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공동체 안의 지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분병례
집례자: 이 떡이 하나이듯, 우리도 하나입니다. 하나의 떡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한 몸이며 한 가족입니다.
이 잔을 나눌 때에도 우리가 예수님께 속하여 있음을 깨달아 알게 됩니다.

분급
(한 사람씩 앞으로 나와 주님의 식탁에 참여합니다. 빵을 받은 후에 잔에 적셔 먹습니다.)
(성찬 받기를 원하지 않으실 경우 두 손을 가슴 위에 X자로 포개어 의사표시를 해주시면, 집례자가 손을 얹고 기도합니다.)
(성찬을 받은 이는 자리로 돌아가 주님의 은혜를 묵상합니다.)

집례자: 우리를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시는 주님의 몸입니다.
아멘.
집례자: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보혈입니다.
아멘.

성찬 후 감사기도
집례자: 다함께 기도합시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을 베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떡과 잔을 나눌 때마다,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고, 서로 사랑하며 주님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이루어가는 우리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교회소식
- 함께 예배 드린 모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 우화교회에서 컴패션을 통하여 한 아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배자의 삶 가운데 함께하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배자들의 삶을 통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합시다.
- 교회 홈페이지에 매일묵상 게시글이 등록되고 있습니다.(월~금)
-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성경통독모임이 있습니다.
- 금일 오후 2시부터 내일까지 안양지방회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됩니다.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담임자 참석으로 오후 4시 예배는 모이지 않습니다.



- 삶 속으로 나아감 -

파송의 말씀
집례자: 파송의 말씀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품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러분, 은밀함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시는 주님을 신뢰함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주님의 도우심으로 그리하겠습니다.

찬양 / 조금씩 이뤄가죠
1 당신의 겸손한 섬김이 주님 닮은 사랑이 우리 가운데 임하실 주의 나라 조금씩 이뤄가죠
2 우리의 흘렸던 눈물이 함께하는 기쁨이 우리 가운데 임하실 주의 나라 조금씩 이뤄가죠
3 주가 내어주신 빵과 잔 우리 함께 나누며 우리 가운데 임하실 주의 나라 조금씩 이뤄가리

축도

후주

(후주가 모두 마친 뒤에 예배의 처소를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