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우화교회_PARABLECHURCH
경기 안양시 만안구 박달로 479 2층
담임목사: 이창범
2026년 6월 21일 성령강림 후 네 번째 주일 오전 11시
WEB:https://www.parablechurch.kr
(전주가 흘러나오면 예배의 자리에 나아와 찬양하십시오.)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며 / 합심
[이제 합심하여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온 맘으로 모든 전심을 다해
각자의 삶 멍에를 지며 흩어졌던 마음 다시 성령이 주신 한 마음으로](X2)
기도할 땐 주님의 시선이 머문 곳을 향해 찬양하는 우리의 입술은 주님을 앎을 기뻐하고
말씀을 나눌 땐 주 나라 그 뜻 사모하며 이제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우리 곁에 계시니 다시 돌아와 예배를 합시다](X2)
이제 합심하여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온 맘으로 모든 전심을 다해
각자의 삶 멍에를 지며 흩어졌던 마음 다시 성령이 주신 한 마음으로 합심하여 온 맘으로 이제 우리 예배를 합시다
- 우리의 마음을 모아 -
(자리에 일어서서)
(자리에 일어서기 어려우신 분들은 마음을 모아 예배한다는 의미로 두 손을 가슴에 모읍니다.)
(만약 어려움이 있거나 불편하다면, 자유롭게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표현하십시오.)
예배로의 부름과 기원
집례자: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요한복음 4장 23-24절 새번역)
기도합니다. 주님! 이 시간 온 마음을 다하여 영과 진리로 예배합니다. 사랑의 고백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님을 찬양하오니, 주님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 23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
1 만 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 다 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
2 내 은혜로신 하나님 날 도와주시고 그 크신 영광 널리 펴 다 알게 하소서
3 내 주의 귀한 이름이 날 위로 하시고 이 귀에 음악 같으니 참 희락되도다
4 내 죄의 권세 깨뜨려 그 결박 푸시고 이 추한 맘을 피로써 곧 정케 하셨네 아멘
죄의 고백
집례자: 다함께 기도합시다.
신실하신 주님
주님께서는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신다 말씀하셨으나, 우리는 주님 앞에 신실하지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시간, 주님 앞에 상한 심령으로 우리를 용서해주신다는 믿음 가지고 나아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유혹을 이겨낼 믿음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또 넘어질 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주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회개의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침묵 가운데 자신의 죄를 고백합니다.)
용서의 말씀
집례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아멘.
(자리에 앉습니다.)
(두 손을 내려 놓습니다.)
- 주님의 말씀 앞에 서서 -
찬양 / 내 삶에 들어온
내 삶에 들어온 주님의 말씀이 내게 빛이 되시니
내 삶에 어두운 절망 가운데 소망 보게 하시네
내 삶에 들어온 주님의 말씀이 나를 인도하시니
내 삶의 막막한 문제 가운데 주 뜻 보게 하시네
말씀이 내게 역사하기를
말씀이 내게 살아있기를
하나님 말씀을 듣겠나이다
주님의 음성을 듣겠나이다
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므로
11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로 말미암아 그 일이 매우 근심이 되었더니
12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
13
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신지라
14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아이를 데리고 가게 하니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하더니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10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24
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25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26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31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집례자: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말씀묵상
(말씀을 생각하며 묵상합니다.)
설교 / 하나님의 섭리
- 은혜를 누리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
합심 기도
(은혜를 새기며 기도합니다.)
(합심기도 후 집례자가 기도합니다.)
우리의 고백
집례자: 우리의 믿음을 주님 앞에 고백합시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성찬으로의 초대
집례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모든 주님의 형제 자매들을 주님의 식탁으로 초대합니다.
사랑이신 주님께서 지금 이곳에 오셨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의 초청에 응답하시기를 바랍니다.
평화의 인사
집례자: 평화의 인사를 나눕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랑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랑합니다”
(함께 예배한 모든 지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리로 돌아옵니다.)
감사의 마음을 드리며
집례자: 이제 감사의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립시다. 자비로우신 주님! 감사의 마음을 주님 앞에 올려드리길 원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받아주시옵소서.
집례자: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는 마땅하고도 옳은 일입니다.
제정사
집례자: 주님께서 자신의 몸을 내어 주시던 밤, 떡을 손에 드시고 감사기도를 하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받아먹어라, 이는 너희를 위해 내어 주는 나의 몸이니, 먹을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라.”
식후에 주님께서는 잔을 드시고 감사기도를 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돌리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을 마시라, 이는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린 새 언약의 피니 이를 행할 때마다 나를 기념하여라.”
성령임재의 기원
집례자: 거룩하신 하나님, 주님께서 세상에 보내셨던 성령을 지금 다시 보내 주옵소서.
차려 놓은 떡과 잔 위에 함께 하셔서 이 식탁을 성별하여 주옵소서.
또한 성령께서 우리 위에 함께하여 주옵소서.
이를 먹고 마심으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서로 하나되어 세상 가운데 빛으로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형제자매를 위한 기도
집례자: 교회 공동체 구성원들을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또한 어려움 중에 있는 지체들을 위하여 중보합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공동체 안의 지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분병례
집례자: 이 떡이 하나이듯, 우리도 하나입니다. 하나의 떡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한 몸이며 한 가족입니다.
이 잔을 나눌 때에도 우리가 예수님께 속하여 있음을 깨달아 알게 됩니다.
분급
(한 사람씩 앞으로 나와 주님의 식탁에 참여합니다. 빵을 받은 후에 잔에 적셔 먹습니다.)
(성찬 받기를 원하지 않으실 경우 두 손을 가슴 위에 X자로 포개어 의사표시를 해주시면, 집례자가 손을 얹고 기도합니다.)
(성찬을 받은 이는 자리로 돌아가 주님의 은혜를 묵상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을 베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떡과 잔을 나눌 때마다,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고, 서로 사랑하며 주님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이루어가는 우리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교회소식
- 함께 예배 드린 모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 우화교회에서 컴패션을 통하여 한 아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배자의 삶 가운데 함께하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배자들의 삶을 통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합시다.
- 교회 홈페이지에 매일묵상 게시글이 등록되고 있습니다.(월~금)
-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성경통독모임이 있습니다.
- 금일 안양지방회 여름행사 준비모임에 담임자 참석으로 오후 4시 예배는 모이지 않습니다.
- 삶 속으로 나아감 -
파송의 말씀
집례자: 파송의 말씀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품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러분, 섭리 가운데 선을 이루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세상 가운데 담대히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