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우화교회_PARABLECHURCH
경기 안양시 만안구 박달로 479 2층
담임전도사: 이창범
2026년 3월 22일 사순절 다섯 번째 주일 오전 11시, 오후 4시 예배
WEB:https://www.parablechurch.kr
(전주가 흘러나오면 예배의 자리에 나아와 찬양하십시오.)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며 / 합심
[이제 합심하여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온 맘으로 모든 전심을 다해
각자의 삶 멍에를 지며 흩어졌던 마음 다시 성령이 주신 한 마음으로](X2)
기도할 땐 주님의 시선이 머문 곳을 향해 찬양하는 우리의 입술은 주님을 앎을 기뻐하고
말씀을 나눌 땐 주 나라 그 뜻 사모하며 이제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우리 곁에 계시니 다시 돌아와 예배를 합시다](X2)
이제 합심하여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온 맘으로 모든 전심을 다해
각자의 삶 멍에를 지며 흩어졌던 마음 다시 성령이 주신 한 마음으로 합심하여 온 맘으로 이제 우리 예배를 합시다
- 우리의 마음을 모아 -
(자리에 일어서서)
(자리에 일어서기 어려우신 분들은 마음을 모아 예배한다는 의미로 두 손을 가슴에 모읍니다.)
(만약 어려움이 있거나 불편하다면, 자유롭게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표현하십시오.)
예배로의 부름과 기원
집례자: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요한복음 4장 23-24절 새번역)
기도합니다. 주님! 이 시간 온 마음을 다하여 영과 진리로 예배합니다. 사랑의 고백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님을 찬양하오니, 주님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1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한량없이 자비하심 측량 할 길 없도다 천사들의 찬송가를 내게 가르치소서 구속하신 그 사랑을 항상 찬송합니다
2 주의 크신 도움 받아 이 때까지 왔으니 이와 같이 천국에도 이르기를 바라네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죄에 빠진 우리를 예수 구원하시려고 보혈 흘려 주셨네
3 주의 귀한 은혜 받고 일생 빚진 자 되네 주의 은혜 사슬되사 나를 주께 매소서 우리 맘은 연약하여 범죄 하기 쉬우니 하나님이 받으시고 천국인을 치소서 아멘
죄의 고백
집례자: 다함께 기도합시다.
신실하신 주님
주님께서는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신다 말씀하셨으나, 우리는 주님 앞에 신실하지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시간, 주님 앞에 상한 심령으로 우리를 용서해주신다는 믿음 가지고 나아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유혹을 이겨낼 믿음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또 넘어질 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주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회개의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침묵 가운데 자신의 죄를 고백합니다.)
용서의 말씀
집례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아멘.
(자리에 앉습니다.)
(두 손을 내려 놓습니다.)
- 주님의 말씀 앞에 서서 -
교독문 / 57번 시편 130편
집례자: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집례자: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집례자: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집례자: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집례자: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집례자: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찬양 / 내 삶에 들어온
내 삶에 들어온 주님의 말씀이 내게 빛이 되시니
내 삶에 어두운 절망 가운데 소망 보게 하시네
내 삶에 들어온 주님의 말씀이 나를 인도하시니
내 삶의 막막한 문제 가운데 주 뜻 보게 하시네
말씀이 내게 역사하기를
말씀이 내게 살아있기를
하나님 말씀을 듣겠나이다
주님의 음성을 듣겠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12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13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한즉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14
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7
그 후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유대로 다시 가자 하시니
8
제자들이 말하되 랍비여 방금도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 하였는데 또 그리로 가시려 하나이까
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두 시간이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10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 고로 실족하느니라
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12
제자들이 이르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13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그들은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14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15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시니
16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집례자: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말씀묵상
(말씀을 생각하며 묵상합니다.)
설교 /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
- 은혜를 누리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
합심 기도
(은혜를 새기며 기도합니다.)
(합심기도 후 집례자가 기도합니다.)
우리의 고백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결단의 찬양 /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1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2 세상부귀 안일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 하소서
3 어둔 골짝 지나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천국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후렴)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아멘
평화의 인사
집례자: 평화의 인사를 나눕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랑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랑합니다.”
(함께 예배한 모든 지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리로 돌아옵니다.)
교회소식
- 함께 예배 드린 모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 우화교회에서 컴패션을 통하여 한 아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배자의 삶 가운데 함께하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배자들의 삶을 통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합시다.
- 교회 홈페이지에 매일묵상 게시글이 등록되고 있습니다.(월~금)
-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성경통독모임이 있습니다.
- 삶 속으로 나아감 -
파송의 말씀
집례자: 주님의 말씀을 품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러분, 영의 생각으로 충만 삶,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을 신뢰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주님의 도우심으로 그리하겠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