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우화교회_PARABLECHURCH
경기 안양시 만안구 박달로 479 2층
담임전도사: 이창범
2026년 3월 15일 사순절 네 번째 주일 오전 11시, 오후 4시 예배
WEB:https://www.parablechurch.kr
(전주가 흘러나오면 예배의 자리에 나아와 찬양하십시오.)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며 / 합심
[이제 합심하여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온 맘으로 모든 전심을 다해
각자의 삶 멍에를 지며 흩어졌던 마음 다시 성령이 주신 한 마음으로](X2)
기도할 땐 주님의 시선이 머문 곳을 향해 찬양하는 우리의 입술은 주님을 앎을 기뻐하고
말씀을 나눌 땐 주 나라 그 뜻 사모하며 이제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우리 곁에 계시니 다시 돌아와 예배를 합시다](X2)
이제 합심하여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온 맘으로 모든 전심을 다해
각자의 삶 멍에를 지며 흩어졌던 마음 다시 성령이 주신 한 마음으로 합심하여 온 맘으로 이제 우리 예배를 합시다
- 우리의 마음을 모아 -
(자리에 일어서서)
(자리에 일어서기 어려우신 분들은 마음을 모아 예배한다는 의미로 두 손을 가슴에 모읍니다.)
(만약 어려움이 있거나 불편하다면, 자유롭게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표현하십시오.)
예배로의 부름과 기원
집례자: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요한복음 4장 23-24절 새번역)
기도합니다. 주님! 이 시간 온 마음을 다하여 영과 진리로 예배합니다. 사랑의 고백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님을 찬양하오니, 주님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1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한량없이 자비하심 측량 할 길 없도다 천사들의 찬송가를 내게 가르치소서 구속하신 그 사랑을 항상 찬송합니다
2 주의 크신 도움 받아 이 때까지 왔으니 이와 같이 천국에도 이르기를 바라네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죄에 빠진 우리를 예수 구원하시려고 보혈 흘려 주셨네
3 주의 귀한 은혜 받고 일생 빚진 자 되네 주의 은혜 사슬되사 나를 주께 매소서 우리 맘은 연약하여 범죄 하기 쉬우니 하나님이 받으시고 천국인을 치소서 아멘
죄의 고백
집례자: 다함께 기도합시다.
신실하신 주님
주님께서는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신다 말씀하셨으나, 우리는 주님 앞에 신실하지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시간, 주님 앞에 상한 심령으로 우리를 용서해주신다는 믿음 가지고 나아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유혹을 이겨낼 믿음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또 넘어질 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주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회개의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침묵 가운데 자신의 죄를 고백합니다.)
용서의 말씀
집례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아멘.
(자리에 앉습니다.)
(두 손을 내려 놓습니다.)
- 주님의 말씀 앞에 서서 -
교독문 / 13번 시편 23편
집례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집례자: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로 인도 하시는도다
집례자: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집례자: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집례자: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집례자: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찬양 / 내 삶에 들어온
내 삶에 들어온 주님의 말씀이 내게 빛이 되시니
내 삶에 어두운 절망 가운데 소망 보게 하시네
내 삶에 들어온 주님의 말씀이 나를 인도하시니
내 삶의 막막한 문제 가운데 주 뜻 보게 하시네
말씀이 내게 역사하기를
말씀이 내게 살아있기를
하나님 말씀을 듣겠나이다
주님의 음성을 듣겠나이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결단의 찬양 / 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1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우리 맘이 평안하리니 항상 기쁘고 복이 되겠네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2 날이 갈수록 주의 사랑이 두루 광명하게 비치고 천성 가는길 편히 가리니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3 주의 보좌로 나아 갈때에 기뻐 찬미소리 외치고 겁과 두려움 없어 지리니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후렴) 주의 팔에 그 크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평화의 인사
집례자: 평화의 인사를 나눕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랑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랑합니다.”
(함께 예배한 모든 지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리로 돌아옵니다.)
교회소식
- 함께 예배 드린 모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 우화교회에서 컴패션을 통하여 한 아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배자의 삶 가운데 함께하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배자들의 삶을 통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합시다.
- 교회 홈페이지에 매일묵상 게시글이 등록되고 있습니다.(월~금)
-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성경통독모임이 있습니다.
- 금일 2시 30분 안양지방회 청소년부 연합 예배 설교로 섬깁니다.
- 삶 속으로 나아감 -
파송의 말씀
집례자: 주님의 말씀을 품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러분, 주님의 빛 가운데 거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주님의 도우심으로 그리하겠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