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우화교회_PARABLECHURCH
경기 안양시 만안구 박달로 479 2층
담임전도사: 이창범
2026년 2월 22일 사순절 첫번째 주일 오전 11시, 오후 4시 예배
WEB:https://www.parablechurch.kr
(전주가 흘러나오면 예배의 자리에 나아와 찬양하십시오.)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며 / 합심
[이제 합심하여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온 맘으로 모든 전심을 다해
각자의 삶 멍에를 지며 흩어졌던 마음 다시 성령이 주신 한 마음으로](X2)
기도할 땐 주님의 시선이 머문 곳을 향해 찬양하는 우리의 입술은 주님을 앎을 기뻐하고
말씀을 나눌 땐 주 나라 그 뜻 사모하며 이제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우리 곁에 계시니 다시 돌아와 예배를 합시다](X2)
이제 합심하여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온 맘으로 모든 전심을 다해
각자의 삶 멍에를 지며 흩어졌던 마음 다시 성령이 주신 한 마음으로 합심하여 온 맘으로 이제 우리 예배를 합시다
- 우리의 마음을 모아 -
(자리에 일어서서)
(자리에 일어서기 어려우신 분들은 마음을 모아 예배한다는 의미로 두 손을 가슴에 모읍니다.)
(만약 어려움이 있거나 불편하다면, 자유롭게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표현하십시오.)
예배로의 부름과 기원
집례자: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요한복음 4장 23-24절 새번역)
기도합니다.
주님! 이 시간 온 마음을 다하여 영과 진리로 예배합니다. 사랑의 고백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님을 찬양하오니, 주님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 8장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1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이른 아침 우리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자비하신 주님 성 삼위일체 우리 주로다
2 거룩 거룩 거룩 주의 보좌 앞에 모든 성도 면류관을 벗어드리네 천군천사 모두 주께 굴복하니 영원히 위에 계신 주로다
3 거룩 거룩 거룩 주의 빛난 영광 모든 죄인 눈 어두워 볼 수 없도다 거룩하신 이가 주님 밖에 없네 온전히 전능 하신 주로다
4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천지만물 모두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성 삼위일체 우리 주로다 아멘
죄의 고백
신실하신 주님
주님께서는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신다 말씀하셨으나, 우리는 주님 앞에 신실하지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시간, 주님 앞에 상한 심령으로 우리를 용서해주신다는 믿음 가지고 나아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유혹을 이겨낼 믿음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또 넘어질 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주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회개의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침묵 가운데 자신의 죄를 고백합니다.)
용서의 말씀
집례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아멘.
(자리에 앉습니다.)
(두 손을 내려 놓습니다.)
- 주님의 말씀 앞에 서서 -
교독문 / 19번 시편 32편
집례자: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집례자: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집례자: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집례자: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집례자: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집례자: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 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찬양 / 내 삶에 들어온
내 삶에 들어온 주님의 말씀이 내게 빛이 되시니
내 삶에 어두운 절망 가운데 소망 보게 하시네
내 삶에 들어온 주님의 말씀이 나를 인도하시니
내 삶의 막막한 문제 가운데 주 뜻 보게 하시네
말씀이 내게 역사하기를
말씀이 내게 살아있기를
하나님 말씀을 듣겠나이다
주님의 음성을 듣겠나이다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16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집례자: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말씀묵상
(말씀을 생각하며 묵상합니다.)
설교 / 승리의 길
- 은혜를 누리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
우리의 고백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결단의 찬양 / 150장 갈보리 산 위에
1 갈보리 산 위에 십자가 섰으니 주가 고난을 당한 표라 험한 십자가를 내가 사랑함은 주가 보혈을 흘림이라
2 멸시 천대 받은 주의 십자가에 나의 마음이 끌리도다 귀한 어린양이 세상 죄를 지고 험한 십자가 지셨도다
3 험한 십자가에 주가 흘린 피를 믿는 맘으로 바라보니 나를 용서하고 내 죄 사하시려 주가 흘리신 보혈이라
4 주님 예비하신 나의 본향 집에 나를 부르실 그 날에는 영광 중에 계신 우리 주와 함께 내가 죽도록 충성하리
(후렴)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합심 기도
(은혜를 새기며 기도합니다.)
(합심기도 후 집례자가 기도합니다.)
평화의 인사
집례자: 평화의 인사를 나눕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랑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랑합니다.”
(함께 예배한 모든 지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리로 돌아옵니다.)
교회소식
- 함께 예배 드린 모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 우화교회에서 컴패션을 통하여 한 아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배자의 삶 가운데 함께하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배자들의 삶을 통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합시다.
- 교회 홈페이지에 매일묵상 게시글이 등록되고 있습니다.(월~금)
- 금주 수요일 참 평안이 있는 숲 교회 설교로 섬깁니다. 수요성경통독모임은 모이지 않습니다. 각 가정에서 말씀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 삶 속으로 나아감 -
파송의 말씀
집례자: 주님의 말씀을 품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러분, 십자가의 길이 승리의 길임을 기억하며 광야의 시간 가운데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아멘! 주님의 도우심으로 그리하겠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