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우화교회_PARABLECHURCH
경기 안양시 만안구 박달로 479 2층
담임전도사: 이창범
2026년 2월 8일 주현 후 다섯 번째 주일 오전 11시 예배
WEB:https://www.parablechurch.kr
(전주가 흘러나오면 예배의 자리에 나아와 찬양하십시오.)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며 / 합심
[이제 합심하여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온 맘으로 모든 전심을 다해
각자의 삶 멍에를 지며 흩어졌던 마음 다시 성령이 주신 한 마음으로](X2)
기도할 땐 주님의 시선이 머문 곳을 향해 찬양하는 우리의 입술은 주님을 앎을 기뻐하고
말씀을 나눌 땐 주 나라 그 뜻 사모하며 이제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우리 곁에 계시니 다시 돌아와 예배를 합시다](X2)
이제 합심하여 우리 예배를 합시다 온 맘으로 모든 전심을 다해
각자의 삶 멍에를 지며 흩어졌던 마음 다시 성령이 주신 한 마음으로 합심하여 온 맘으로 이제 우리 예배를 합시다
- 우리의 마음을 모아 -
(자리에 일어서서)
(자리에 일어서기 어려우신 분들은 마음을 모아 예배한다는 의미로 두 손을 가슴에 모읍니다.)
(만약 어려움이 있거나 불편하다면, 자유롭게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표현하십시오.)
예배로의 부름과 기원
집례자: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요한복음 4장 23-24절 새번역)
기도합니다.
주님! 이 시간 온 마음을 다하여 영과 진리로 예배합니다. 사랑의 고백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님을 찬양하오니, 주님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 8장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1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이른 아침 우리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자비하신 주님 성 삼위일체 우리주로다
2 거룩 거룩 거룩 주의 보좌 앞에 모든 성도 면류관을 벗어드리네 천군천사 모두 주께 굴복하니 영원히 위에 계신 주로다
3 거룩 거룩 거룩 주의 빛난 영광 모든 죄인 눈 어두워 볼 수 없도다 거룩하신 이가 주님 밖에 없네 온전히 전능 하신 주로다
4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천지만물 모두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성 삼위일체 우리 주로다 아멘
죄의 고백
신실하신 주님
주님께서는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신다 말씀하셨으나, 우리는 주님 앞에 신실하지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시간, 주님 앞에 상한 심령으로 우리를 용서해주신다는 믿음 가지고 나아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유혹을 이겨낼 믿음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또 넘어질 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주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회개의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침묵 가운데 자신의 죄를 고백합니다.)
용서의 말씀
집례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아멘.
(자리에 앉습니다.)
(두 손을 내려 놓습니다.)
- 주님의 말씀 앞에 서서 -
교독문 / 48번 시편 106편
집례자: 여호와여 주의 백성에게 베푸시는 은혜로 나를 기억하시며
주의 구원으로 나를 돌보사
집례자: 내가 주의 택하신 자가 형통함을 보고 주의 나라의 기쁨을 나누어 가지게 하사
주의 유산을 자랑하게 하소서
집례자: 우리가 우리의 조상들처럼 범죄하여
사악을 행하며 악을 지었나이다
집례자: 우리의 조상들이 애굽에 있을 때 주의 기이한 일들을 깨닫지 못하며
주의 크신 인자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바다 곧 홍해에서 거역하였나이다
집례자: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이름을 위하여 그들을 구원하셨으니
그의 큰 권능을 만인이 알게 하려 하심이로다
집례자: 이에 홍해를 꾸짖으시니 곧 마르니 그들을 인도하여 바다 건너가기를 마치 광야를 지나감 같게 하사
그들을 그 미워하는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며 그 원수의 손에서 구원하셨고
집례자: 그들의 대적들은 물로 덮으시매 그들 중에서 하나도 살아 남지 못하였도다
이에 그들이 그의 말씀을 믿고 그를 찬양하는 노래를 불렀도다
찬양 / 내 삶에 들어온
내 삶에 들어온 주님의 말씀이 내게 빛이 되시니
내 삶에 어두운 절망 가운데 소망 보게 하시네
내 삶에 들어온 주님의 말씀이 나를 인도하시니
내 삶의 막막한 문제 가운데 주 뜻 보게 하시네
말씀이 내게 역사하기를
말씀이 내게 살아있기를
하나님 말씀을 듣겠나이다
주님의 음성을 듣겠나이다
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
2
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아 나의 길 알기를 즐거워함이 마치 공의를 행하여 그의 하나님의 규례를 저버리지 아니하는 나라 같아서 의로운 판단을 내게 구하며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를 즐거워하는도다
3
우리가 금식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아니하시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알아 주지 아니하시나이까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
4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논쟁하며 다투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가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의 목소리를 상달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5
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의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될 날이라 하겠느냐
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집례자: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말씀묵상
(말씀을 생각하며 묵상합니다.)
설교 / 정품과 가품
- 은혜를 누리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
우리의 고백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결단의 찬양 / 446장 주 음성 외에는
1 주 음성 외에는 참 기쁨 없도다 날 사랑하신 주 늘 계시옵소서
2 나 주께 왔으니 복 주시 옵소서 주 함께 계시면 큰 시험 이기네
3 주 떠나 가시면 내 생명 헛되네 기쁘나 슬플 때 늘 계시옵소서
4 그 귀한 언약을 이루어 주시고 주 명령 따를 때 늘 계시옵소서
(후렴)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주께 왔사오니 복 주옵소서 아멘
합심 기도
(은혜를 새기며 기도합니다.)
(합심기도 후 집례자가 기도합니다.)
평화의 인사
집례자: 평화의 인사를 나눕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랑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랑합니다.”
(함께 예배한 모든 지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리로 돌아옵니다.)
교회소식
- 함께 예배 드린 모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 우화교회에서 컴패션을 통하여 한 아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배자의 삶 가운데 함께하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배자들의 삶을 통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합시다.
- 교회 홈페이지에 매일묵상 게시글이 등록되고 있습니다.(월~금)
-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성경통독모임이 있습니다.
- 금일 오후 2시 안양지방회로 오후 4시 예배는 모이지 않습니다.
- 삶 속으로 나아감 -
파송의 말씀
집례자: 주님의 말씀을 품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러분,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주님의 백성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아멘! 주님의 도우심으로 그리하겠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